About

영어로 로봇은 Robot, 흔히 이를 줄여서 Bot이라고 부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인 이 될 이 Bot을 숫자로 바꾸어 보았더니 130으로 BO를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주식회사 일삼공티라는 이름은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일삼공티는 로봇을 줄여서 부르는 말, ‘BOT’라는 이름을 다른 각도에서 바라본 것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사물을 모두가 바라보던 각도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는 그 생각부터 버리고 시작했습니다. 색다르고 파격적이면서도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것들… 이 모든 것들이 일삼공티와 우리들이 표방하는 것들입니다. 그냥이라는 말을 버리고 왜라는 말을 던지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어 보려합니다. 그 시작점에서 일삼공티는 이 사회적 니즈(needs)에 아래의 솔루션을 던져 봅니다.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이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AI (Artificial Intelligence)가 더 잘 할수 있는 부분은 AI와 로봇에게 맡기고 인간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고 이끌어가야 합니다. 그러한 시대에 맞는 사고력과 창의적인 컨텐츠로 사회적인 니즈(needs)에 답을 하고픈 것이 일삼공티의 mission이고 과제입니다.

저희는 프로그래머 집단이 아닙니다. 엔지니어 집단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러한 자신만의 skill을 가지고는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인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그런 일들을 저희 스스로 찾고 완성해 나가는 것이 일삼공티의 Vision입니다.

“We are looking for all the individuals with BIG enough potentials, so that once we learn how to collaborate in the best way possible, SKY will the ONLY limit.”